"프로는 냉정"…재활 인쿠시 살고 이진·구혜인 '피눈물' 탈락 [김연경2]
무명의 더쿠
|
11:57 |
조회 수 2326
김 감독은 “바로 당장 경기를 해야 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부분, 지금 잘할 수 있는 것들을 생각했다”며 “이 팀이 프로팀으로 창단이 되려면 이기는 경기를 해야 한다”고 냉정한 평가 이유를 분명히 했다.
https://v.daum.net/v/20261012065659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