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 공소청, ‘인천 절단 다리 사건’ 보완수사 요구…경찰은 “정당한 의료행위”

무명의 더쿠 | 11:14 | 조회 수 799
12일 중앙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인천지방공소청(당시 인천지검)은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인천 한 요양병원 수간호사·간호조무사·자원봉사자 등 3명이 불구속 송치된 사건과 관련해 지난달 인천 연수경찰서에 보완수사를 요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57209?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청불* 바디호러 <클레이페이스> 수위 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14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NCT 위시, 데뷔 3년 안 돼 고척돔 입성한다
    • 13:53
    • 조회 44
    • 기사/뉴스
    1
    • 카카오톡 이모티콘 카드 뽑기 (랜덤2 + 플러스 구독권)
    • 13:52
    • 조회 123
    • 정보
    • KBS 대하사극 <문무> 스틸컷.jpg
    • 13:52
    • 조회 102
    • 이슈
    1
    • 위고비랑 맞짱떠서 이겼다는 공혁준을 이긴...
    • 13:52
    • 조회 376
    • 이슈
    1
    • 내란범들 신기한 점: 공식 기구 연구 결과나 역사 1차 자료, 생존자 증언, 전문가 말은 다 가짜라고 안들으면서 뭔 인스타 흰색 배경에 아무 말이나 씨부려 쓰면 다 믿음
    • 13:52
    • 조회 96
    • 이슈
    3
    • 진짜 너무너무 신기한 저음 성악가
    • 13:51
    • 조회 57
    • 이슈
    • 경기 중 집합
    • 13:50
    • 조회 86
    • 이슈
    • 아이돌이 본인을 찍는 팬 발견한 순간
    • 13:45
    • 조회 1061
    • 유머
    9
    • [KBO] 정규시즌 마지막날 결정되는 타이틀
    • 13:44
    • 조회 1174
    • 이슈
    32
    • 프로 게임 구단 재계약 레전드.jpg
    • 13:43
    • 조회 954
    • 유머
    5
    • 이탈리아 여행 간 김혜수 사진
    • 13:39
    • 조회 3394
    • 이슈
    24
    • 접니다 이도류
    • 13:39
    • 조회 512
    • 유머
    3
    • 네 걍 가세요.. 상태 되는 알바 취소 문자
    • 13:38
    • 조회 3149
    • 유머
    20
    • 아직 최신화 업로드가 공개가 안/못 되고 있는 안원잘부 (리센느)
    • 13:38
    • 조회 1619
    • 이슈
    9
    • 심폐소생술 교육 중 잇엇던 일 간호사분: 털이 많은 사람이 심정지가 오면 일단 AED 패치를 붙이시고...
    • 13:38
    • 조회 810
    • 유머
    1
    • 맨날 통역 찾으면서 놀릴때는 영어가 술술 나오는 최지훈 야구선수 “가솔린 디젤은 할 줄 알죠”
    • 13:36
    • 조회 543
    • 유머
    2
    • 엔시티 재민이 말하는 맛집 주문 꿀팁
    • 13:35
    • 조회 962
    • 이슈
    15
    • '배트 내동댕이' 최원준 급히 사과‥'기록보다 태도' 싸늘한 여론
    • 13:35
    • 조회 381
    • 기사/뉴스
    • 수염 붙인 스윙스, 이번엔 궁중 로맨스…사극 도전
    • 13:34
    • 조회 3368
    • 기사/뉴스
    79
    • 진짜 처음 알았던 조선왕조 실록 역사.jpg
    • 13:32
    • 조회 1576
    • 이슈
    1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