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조계원 “金 아들, 사회 위한 노력... 韓 딸은 자료 베끼고 판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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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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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대변인은 “민생 현장에서 현안과 관련한 여러 제안을 받는다”며 “김 대표 아들이라고 해서 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 사회를 위해 필요한 아이디어라면 얼마든지 법안으로 이어지면 더 좋은 일”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86246?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