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 MC몽 고소 취하 이유 밝혔다 “진정성 있게 사과…나를 위해 끝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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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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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은 “나를 위해 그런 거다. 더 나아질 것도 없고”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사과를 또 되게 진정성 있게 했다”며 “여기서 더 한들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고 생각했다. 내 마음을 편하게 하려고 취하했다”고 설명했다. 논란으로 중단됐던 영화 출연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윤민수가 “영화는 복구가 안 되는 거냐”고 묻자 김민종은 “시간이 지났고 다른 배우가 캐스팅됐다”고 답했다. 이어 “감독님이 3년 전부터 오랜 시간 준비한 작품이라 더 힘들었다”고 당시의 아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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