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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회 BIFF] 반환점 돈 축제 '첫 火개막' 통했다…닷새만 5만명 발걸음

무명의 더쿠 | 08:02 | 조회 수 468
사상 첫 화요일 개막 선택이 긍정적 결과로 이어졌다. 지난 6일 개막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반환점을 돌고 폐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에 따르면 개막 5일째인 10일 기준으로, 영화의전당 야외 행사장에서 개최되는 오픈 토크, 야외무대인사, 아주담담을 비롯하여 씨네 클래스, 액터스 하우스 등 실내 이벤트에 이르기까지, 프로그램 이벤트를 찾은 관객 수가 5만 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프로그램 이벤트 최종 관객 수를 닷새 만에 이미 넘어선 것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7/000051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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