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지(19·용인대)가 유도 세계선수권대회 첫 패권을 차지했다. 로만 디코(세계 3위)를 한판으로 제압했다. 값진 금메달로 최근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은메달의 아쉬움도 씻었다.
https://www.chosun.com/sports/sports_general/2026/10/12/KBR7XBY44NET7PDKGHAX6JPRYE

이현지(19·용인대)가 유도 세계선수권대회 첫 패권을 차지했다. 로만 디코(세계 3위)를 한판으로 제압했다. 값진 금메달로 최근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은메달의 아쉬움도 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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