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의 혼잣말] 3기 2화에서 다들 눈물 난다고 한 데칼 장면(강스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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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kajinmao/status/2109050627816894520
마오마오가 생기던 날 밤 마오마오 친모인 펑시엔이 부르던 자장가랑 마오마오가 진시에게 불러주는 자장가가 똑같아서 오타쿠들 우는중🥹🥹🥹
이래저래 마오마오한테 친모인 펑시엔은 가까우면서도 먼 사람이지만 이럴때 모녀의 시간이 존재한다는게 느껴지기도 하고 슬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