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작가가 만화에 과몰입해서 사이비 교주되고 14년간 휴재한 전설의 만화...jpg

무명의 더쿠 | 10-11 | 조회 수 31655
OJUBGH
유리가면


1975년 연재시작 올해 51년째 연재 중


1998~2004년 6년간 휴재

2012~2026년 14년간 휴재



유리가면은 연극배우가 주제인 만화로 '홍천녀' 라는 자연물의 정령에 대한 연극이 나오는데

국중극인 홍천녀 연극과 소재연구에 과몰입해서 자연문명에 대해 연구하는 사이비 종교를 만들어 버림

고대문명의 태양숭배와 우주신을 조합해서 만든 종교



사이비 교주활동과 아픈 가족 병간호로 휴재가 무려 14년

결말까지 딱 한권만 남겨두고 있다 예상되는 상태고 결말은 이미 40년전에 결정되어 있었다 스포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7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폴앤조X더쿠🐾 냐옹~ 독보적 귀여움으로 입술을 더욱 촉촉하게💦 베스트셀러 ‘고양이 립밤’ 체험단 모집 (30인) 103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김일성종합대학 창립 80돐 기념행사에서 김정은 직찍한 중국인 유학생이 있네 ㅅㅂ;; 어케했냐
    • 01:31
    • 조회 199
    • 유머
    • 꾸준히 인명 사고난 일본 축제 문제점
    • 01:29
    • 조회 353
    • 이슈
    4
    • 이의순 세방그룹 창업주 별세…향년 103세
    • 01:28
    • 조회 156
    • 기사/뉴스
    • 딸이 지긋지긋한 남성
    • 01:23
    • 조회 688
    • 유머
    2
    • "의심스런 자금력을 가진 구단을 선택하고 싶지 않다" 며 맨체스터 시티행을 거부했던 축구선수
    • 01:21
    • 조회 809
    • 이슈
    6
    • 태어난 지 얼마 되지도 않았으면서 탈출 시도하는 아기 코끼리와 그걸 막는 사육사
    • 01:21
    • 조회 453
    • 유머
    2
    • 코난때문에 난리난 일본 오사카 근황
    • 01:19
    • 조회 1090
    • 이슈
    7
    • 시커먼 물살에 마을 '와르르'…네팔 또 '대홍수' 피해
    • 01:15
    • 조회 476
    • 기사/뉴스
    2
    • "아 진짜요?" 의 정반대에 있는 일본 아이돌
    • 01:15
    • 조회 1184
    • 유머
    17
    • 5경기 모두 ‘한판’ 이현지 세계 제패
    • 01:15
    • 조회 323
    • 기사/뉴스
    1
    • 뮤비 퀄리티 미쳤다고 오타쿠들 난리난 신곡...twt
    • 01:07
    • 조회 1051
    • 이슈
    1
    • 엔플라잉 [잔불(Still)] 초동 (4일차 종료)
    • 01:06
    • 조회 496
    • 이슈
    6
    • 이번에 작정하고 뽑아왔다고 팬들 반응 개좋은 엔믹스 티저....
    • 01:04
    • 조회 941
    • 이슈
    4
    • 다이나믹 부산에서 부캉이 보러갔다가 보게되는것.twt
    • 01:01
    • 조회 1928
    • 이슈
    12
    • 비행기에서 비린내가 솔솔 올라와서 보니까 어떤 중국인이 비닐장갑 끼고 게를 통으로 뜯는 장면을 목격함
    • 01:01
    • 조회 2558
    • 이슈
    21
    • 생후 2개월 여아 멍든 채 숨져…경기남부청, 살인 혐의 父 수사(종합)
    • 00:59
    • 조회 303
    • 기사/뉴스
    1
    • [단독] '장모 살해' 20대 가정폭력 조사 불응...다음날 범행
    • 00:52
    • 조회 528
    • 기사/뉴스
    3
    • 홀란드 아들 근황
    • 00:49
    • 조회 3797
    • 이슈
    10
    • “日, 대한제국 때 이미 ‘조선해’라 불러… 지금 ‘일본해’ 단독 표기는 어불성설”
    • 00:49
    • 조회 1412
    • 기사/뉴스
    11
    • ‘대구 천장 붕괴’ 38명 부상… “32년 된 건물, 사고 전 조명 10개 설치”
    • 00:47
    • 조회 1065
    • 기사/뉴스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