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주우니까 아들이 홈런친거같다는 말 듣고 봉다리들고 쓰레기 줍고 있는 김도영야구선수 아버지
무명의 더쿠
|
10-11 |
조회 수 3660

https://x.com/myengg_51/status/2109131283926569169

https://x.com/myengg_51/status/2109131283926569169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