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교육을 입시 경쟁 없는 ‘이상향’으로 볼 수 없는 이유 [최준영의 글로벌 워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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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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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주에서 아이들은 초등학교 4학년을 마친 10세 무렵 서로 다른 유형의 중등학교로 나뉜다. 대학 진학으로 이어지는 김나지움과 다른 교육 경로가 일찍 갈라진다. 베를린과 브란덴부르크처럼 초등교육이 6년인 곳도 있고, 여러 경로를 통합한 학교와 진로 변경 통로도 있다. 즉 10세에 일생이 확정된다는 설명은 과장이다. 하지만 가정 환경 영향을 충분히 보완하기 전에 중요한 선발이 이뤄진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https://v.daum.net/v/20261011100155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