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굳히기 들어가나' 레이예스, 207안타 '쾅'…2위 최원준과 3개 차 [광주 라이브]
무명의 더쿠
|
16:28 |
조회 수 790
레이예스는 세 번째 타석에서 또 안타를 추가했다. 6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올러의 6구째 132km 커브를 밀어쳐 좌중간 안타를 뽑아냈다. 레이예스의 207번째 안타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67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