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사우디 공항 공습 사망 12명·부상 300여명…트럼프 "개입검토"
무명의 더쿠
|
10-11 |
조회 수 381
사망자 국적으로는 사우디인 4명, 방글라데시인 2명, 미국인 1명, 이집트인 1명, 요르단인 1명, 시리아인 1명, 팔레스타인인 1명, 수단인 1명 등이다. 부상자 일부는 중태다. 사우디 보건 당국은 "심각한 비상 상황"이라며 의료진 대규모 소집령을 발동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24475?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