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성생활 어떻게?”…하리수, 결혼 기자회견서 무례 질문에 일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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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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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는 “진짜 무례했던 말은 제가 과거에 결혼한다고 발표했을 때 그 발표회장에 왔던 기자가 했던 얘기”라며 당시 한 기자가 “‘남편하고 성생활은 어떻게 하냐’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많이 친한 사이도 아니다”라며 “친한 사이여도 무례한 질문인데 기자 발표회에서 갑자기 그런 질문을 했다”고 회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6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