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 속…‘미스터트롯3’ 강민수 “박정희 업적 폄하되지 않기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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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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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을 팔아 연예인으로 남을 바엔 내 신념을 지키는 대한민국의 한 청년으로 살겠습니다”라며 “유명함보다 신념을, 박수보다 소신을”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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