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원과 소송전' 첸백시, 버블 종료로 잡음 "일방적 공지, 매우 유감"
무명의 더쿠
|
10-10 |
조회 수 2224
버블 서비스 계약이 아티스트 분들의 일방적인 공지만으로 종료될 수 없다는 점을 전달드렸음에도 이러한 상황에 이르게 된 점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버블 측은 아티스트의 협조가 없는 가운데 온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어렵다면서, 부득이하게 11월 20일자로 첸백시의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632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