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10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관련 질문에, '패륜적 역사 왜곡 영화'에 여당 의원들이 부화뇌동한다며, '부엉이바위의 진실'이나 '대장동 살인자'와 같은 영화들도 무차별적으로 만들어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417034?sid=100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10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관련 질문에, '패륜적 역사 왜곡 영화'에 여당 의원들이 부화뇌동한다며, '부엉이바위의 진실'이나 '대장동 살인자'와 같은 영화들도 무차별적으로 만들어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417034?sid=10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