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텍스 측은 이 도구를 사이버 공격에 사용하는 것은 개발자 의도에 반하는 것이라면서도 국내에서 벌어진 해킹 사태를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다.
아울러 아르텍스 측은 도구를 활용해 법과 규제를 위반한 행위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68174
아울러 아르텍스 측은 도구를 활용해 법과 규제를 위반한 행위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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