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선수들 분석할 것, 문 열려 있다"...최종 평가 2경기 남은 모레노, 무한경쟁 선언
무명의 더쿠
|
14:47 |
조회 수 365
기존 A대표팀 선수들에게도 경쟁을 예고했다. 모레노 감독은 "경쟁을 잘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어느 선수도 자신의 자리가 고정돼 있다고 생각하거나 안심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향후 대표팀 구성에서도 기존의 이름값이나 입지만으로 자리가 보장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아시안게임을 통해 경쟁력을 보여준 젊은 선수들이 소속팀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간다면 A대표팀까지 올라설 기회를 잡을 수 있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11/0000088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