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사형폐지’ 한국… 인권위원장 “사형제 존치 논의할 시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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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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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안 위원장은 범죄피해자와 가족의 고통, 안전한 사회에서 살아가고자 하는 국민의 요구 역시 중요하게 고려돼야 한다고 했다.
그는 “범죄피해자가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충분히 지원하고, 범죄를 예방하고, 재범을 방지하는 것은 국가의 중요한 책무”라며 “사형제 폐지 논의는 피해자 보호와 국민 안전의 과제를 소홀히 하지 않는 가운데 이뤄져야 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97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