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사 현장 사진 올린 뒤…“선지 먹지말아야지”말한 경찰관 https://theqoo.net/square/4370740037 무명의 더쿠 | 12:45 | 조회 수 1237 자신이 출동한 사망 사건 현장의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리고 조롱성 문구를 첨부해 수사받아온 경찰관에게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졌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77803?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