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웹툰 연재 시절, 실시간으로 달리는 악플 보며 작업" [RE: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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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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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는 “나는 실시간으로 욕이 달리는 걸 보면서 그리고 있었다. 그 당시 실시간으로 댓글이 2만 개, 3만 개가 막 그래서 욕 제일 많이 먹었을 때가 악플 10만 개가 넘었던 적도 있었다”. “이제 마감이 없으니 행복한가?”라는 소연의 질문에 기안84는 “행복하다. 난 마감 있을 때 너무 삶이 쫓겼다. 근데 생각해보면 그렇게 열심히 살 때가 제일 살아있는 것 같긴 했던 것 같다”
https://v.daum.net/v/20261010004811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