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로 집에 가면 사귀는 것" 기안84, 이주승·천우희 13년 절친 관계 '의심' [나혼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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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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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이 "겹지인이 없다"고 해명하자 기안84는 "1대1로 집에 가면 사귀는 거다"라며 이주승과 천우희의 관계를 거침없이 몰아갔다.이후에도 이주승이 천우희의 얼굴에 붙은 머리카락을 다정하게 떼주자 무지개 회원들은 다시 한번 술렁였다. 이주승은 거듭 선을 그었다. 김신영은 "정말 죄송한데 방금 선민이가 저한테 똑같이 했다. 전혀 안 설렜다"라는 현실적인 반응을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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