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원더독스, 진짜 프로팀 되나…기업 러브콜에 KOVO 자문까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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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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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으로부터 신생 구단 창단에 필요한 현실적인 조건을 들은 김연경은 곧바로 자신만의 해법을 내놓는다.“우리 승관이한테 이야기해서.”김연경이 꺼내든 건 배구 팬으로 유명한 승관과의 인연을 활용해 구단 창단에 힘을 보태보겠다는 ‘승관 찬스’다.
https://v.daum.net/v/20261010080433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