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는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도 불가능하다는 공식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사업 추진의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외 임차 건물들의 상황을 비롯한 여러 여건을 다각도로 검토했다"며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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