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신 고민 없었다"…'도라' 김도연, 눈물로 전한 진심(종합) [BIFF]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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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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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에서는 일본 배우 안도 사쿠라와 함께 처음으로 수위 높은 노출 장면도 소화했다. 김도연은 "그런 신을 찍는 것이 처음이었음에도 대본을 읽었을 때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던 것 같다, 그러다 보니 그 부분에서는 고민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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