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떡집] 오전부터 알바하러 와서 점심 장사를 마친 도경수의 소감 https://theqoo.net/square/4370349684 무명의 더쿠 | 10-09 | 조회 수 3421 https://x.com/my_d12/status/2108527282042368230홀이 너무 버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