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만원 레고, 발렌타인 30년 양주…부서 예산으로 개인 쇼핑한 연구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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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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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출연 연구기관인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책임연구원이 이 ‘쥬라기 월드’ 레고를 부서 예산으로 구매한 사실이 적발됐다. 이 연구원은 이밖에도 발렌타인 30년산 양주, 테니스화, 휴대폰 케이스까지 부서 예산으로 사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원내 매점에서 외장 하드디스크, 복사용지 등 사무용품을 구매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비용을 청구하는 수법이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4002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