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지’ 뜻 몰라 시험 중 교내 방송까지…교사 96.5% “문해력 저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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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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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수업 현장에서는 ‘재산’을 산 이름으로, ‘차도’를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로만 이해하는 사례가 보고됐다. ‘고소공포증’을 법적 고소에 대한 두려움으로 받아들이거나 ‘보름’이 15일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고등학생도 있었다. 긴 글의 핵심을 요약하지 못하거나 수학 문제의 조건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례도 제시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69718?type=editn&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