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KBO에 사과해"…子 강시후 훈훈한 골퍼 근황에 '들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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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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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시후 군의 훈훈한 근황이 주목 받자 아버지 강호동을 향한 야구팬들의 원성도 높아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강호동의 과거 발언에서 비롯된 밈으로, 강호동은 강시후 군이 어릴 때 리틀 야구단에서 야구를 시켰지만 오른손잡이인 아들에게 자신의 욕심 때문에 우투좌타를 시켜 아들이 야구에 흥미를 잃게 됐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에 야구에서 골프로 종목을 변경했다는 강시후 군. 야구팬들은 잘 성장한 그의 모습에 "우타거포 인재를 잃었다", "강호동 씨 KBO 팬들에게 사과하세요" 등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강시후 군의 향후 활약을 응원하는 댓글도 이어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0/0000048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