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회 BIFF] '재혼황후' 조수원 감독 "원작팬 제일 두려워…할 수 있는건 기도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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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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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6관에서 진행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온 스크린 섹션 초청작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조수원 감독)' GV(관객과의 대화)에서 조수원 감독은 "다소 보기 힘들고 오글거리는 장면들이 있기는 하지만 같이 이겨 나가 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운을 떼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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