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 트럼프 이변은 없었다…국제법 수호자 나비 필라이 수상 https://theqoo.net/square/4370157175 무명의 더쿠 | 20:03 | 조회 수 480 전쟁범죄와 집단살해 범죄의 책임을 묻고 인권 보호를 위해 헌신한 인물이 선택되면서, 국제사회가 평화의 의미를 정치적 영향력이나 외교적 성과보다 법적 책임과 인권의 가치에서 찾았다는 평가가 나온다.https://v.daum.net/v/20261009183249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