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배우 인센티브까지 공개한 국힘 주진우 …"영화인 괴롭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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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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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은수 원내대변인은 "더 심각한 것은 개별 배우의 계약 조건이라는 민감한 정보를 국회의원이 공개적으로 들춰내 특정 배우들을 표적으로 삼았다는 점"이라면서 "이미 배우의 자택 인근에서 규탄 집회가 열리고, 배우들의 무대인사와 부산국제영화제 일정까지 안전 문제로 줄줄이 취소된 상황이다. 영화계 단체들이 작품에 대한 비판을 넘어 영화인 개인에 대한 공격을 멈춰 달라고 호소하고 있는데도, 주 의원은 오히려 기름을 붓고 있다"고 우려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8130?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