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시간엔 자리에 앉자” 아동학대로 신고 당한 선생님…국회로 달려간 교원단체들 [세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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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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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자료에 따르면 결석한 학생에게 등교를 독려하고 주말에 공부하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가 6차례 고소·고발을 당한 교사는 모든 사건에서 무혐의 또는 각하 처분을 받았다. 수업 중 착석을 지도한 신규 교사가 아동학대로 신고됐다가 무혐의 처분을 받은 뒤 다시 신고당한 사례도 담겼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707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