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최근 X에서 붐업돼서 여팬유입 늘은 유투버 반응
124,649 647
2026.10.09 15:30
124,649 647

UQncKJ


추석 기념 72시간 라방을 하고있던 유투버 우정잉




cXRIet

갑자기 구독자가 빠른 속도로 늘기 시작함




wYSPWS
알고보니 라방 영상들이 바이럴 된 것





바이럴 된 영상들🔻


https://x.com/ingkui771771/status/2103412007458464248


라방 중 찐따들 쳐내는 우정잉 (1000만뷰)



https://x.com/aniyokk/status/2104200590243037234?s=20


여팬들한테 이래라 저래라하는 남팬 단도리하는 우정잉





mCuFwB
소문듣고 실시간으로 유입되는 여팬들 




xUCCsX
채팅만 봐도 여자들인게 느껴짐



EHujrM
얼떨떨



ZkpgLI
여자들이 보고있다니까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모르겠음





이쯤에서 보는 우정잉의 TMI


uzwGNp



VhFfTZ
여팬들이 늘어나니까 

그동안 숨어있던 여팬들도 나와서 떠들기 시작함




yfzQCU
중간중간 남팬들이 이야기할때 온도차ㅋㅋㅋㅋ




AxUjqJ
여팬들 특유의 주접댓 쏟아져서 정신 못차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YqKntR
여성 구독자들 늘어나니까 바로 바뀌는 채팅분위기




HJdKjQ


트루먼쇼 아님?




JiFjYn
이와중에 중간중간 남팬들 냄새 기가막히게 잡음

댓글 647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웨이크메이크X더쿠🩷] 환절기에도 들뜸 없는 피부! 피부 표현, 커버, 지속까지 갖춘 <#완성형쿠션> 체험단 모집 (50인) 335 10.08 21,25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82,81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12,1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78,2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23,5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4,1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2,3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4,5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9,33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9,3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0601 기사/뉴스 "노출신 고민 없었다"…'도라' 김도연, 눈물로 전한 진심(종합) [BIFF] 02:07 214
3180600 이슈 이강인…유럽 5대 리그 종합 평점 '단독 2위' 02:07 48
3180599 이슈 까는거 없이 쌩라이브한 올데이 프로젝트 02:01 191
3180598 이슈 S.E.S. 바다 근황 1 02:00 317
3180597 이슈 너넨 절대 존잘이랑 사귀지 마라 10 01:47 1,773
3180596 이슈 임신한 여자한테 소리지른 의사 43 01:30 4,059
3180595 이슈 한국식 돈까스집이 줄어가는게 싫은 사람 82 01:27 6,264
3180594 기사/뉴스 대낮 뉴욕 주택가서 ICE 요원이 5세 아동 탄 차량에 7발 총격 2 01:26 684
3180593 기사/뉴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5 01:25 1,445
3180592 이슈 배우 남지현 인생작 or 인생캐릭하면 뭐라고 생각함????.jpgif 27 01:23 631
3180591 이슈 판) 엄마가 경계선인 것 같아요 27 01:17 4,686
3180590 이슈 망붕 중 최고 망붕은 23 01:17 2,072
3180589 이슈 시장표 찹쌀도넛츠 난제.jpg 113 01:15 5,622
3180588 유머 무도짤로 한줄 요약하는 치이카와 극장판 ㅅㅍ 11 01:09 2,066
3180587 이슈 “일 안 시킨다더니 시발” 하는 채수빈 실존 5 01:08 3,089
3180586 기사/뉴스 오세훈 서울시장 "전북의 올림픽 공동 개최 제안, 다 수용할 생각" 6 01:08 447
3180585 이슈 악뮤 콘서트 그냥 영화 세트를 가져다놨는데? 25 01:07 2,655
3180584 이슈 모두가 자기 크기에 맞는 간식을 받는다 9 01:06 2,132
3180583 이슈 드디어 내일 첫 방송한다는 MBC 예능.. 13 01:02 4,670
3180582 유머 꿈꾸는 것 같은 영상 2 01:01 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