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NxeRneF6dlU?si=VEFeO7VhrwMIuAl8
조끼를 맞춰 입고 저녁부터 동틀때까지 친수공원 일대를 순찰하는 이들. '부캉이 지킴이', '부캉이 자경단'으로 불리는 시민순찰대입니다. 수로에 조명을 비추지 말아달라는 현수막도 곳곳에 나붙었습니다. 부산시는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야간 감시 근무자를 늘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480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