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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아이, 안과 수술 중 심정지…마취의 "제가 놓쳤다" 고백

무명의 더쿠 | 14:05 | 조회 수 3071

https://youtu.be/k9FOBwAehrE?si=6wfm1UmtbpGxhLgQ



마취과 의사는 병원에서 장비를 다시 확인한 결과, 아이의 기관지 연축이 아니라 마취기에서 아이에게 산소가 들어가는 연결 통로가 잘못 연결돼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원래 수술 전 직접 장비를 테스트하는데, 당시에는 우는 아이를 달래느라 이를 깜박했다는 겁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484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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