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언제나 '내 팀', 제 야구 알아주셔서 행복했다"...처음과 끝을 모두 롯데에서, 김민성 20년 커리어 묻고 떠난다 [오!쎈 부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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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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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은 “1군 엔트리에서 마지막으로 빠지고 나서 가족들과 상의를 하고 더 이상 보여줄 게 없다고 생각하고 은퇴를 결심했다. 롯데는 나의 첫 팀이고 항상 내 팀이라고 생각했다. 롯데로 다시 돌아오면서 꿈을 갖고 왔는데 가을야구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 팬들께 하고 싶은 말들이 너무 많다. 슈퍼스타급 선수가 아님에도 팬들이 제 야구를 알아주신 것 같아서 행복했다”
https://v.daum.net/v/20261009124115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