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자는 탈취한 한국 금융 정보를 통상 어디서 판매하는지, 한국어 텔레그램 데이터 판매방을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도 클로드에 질문한 것으로 드러났다.
보고서는 해당 텔레그램 계정이 다른 사이버 공격 정황에서도 동일하게 발견됐다고 밝혔다. 텔레그램 기반 대체불가토큰(NFT) 선물 마켓플레이스의 취약점을 조사한 세션과 중국의 한 결제 플랫폼을 겨냥한 공격 정황에서도 같은 계정명이 쓰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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