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아카라이브란 남초에서 각종 딥페이크, 불법촬영, 아동 음란물을 유포하고 있다는 공론화가 터짐
그중에서는 아빠가 혼자 키우는 13살 딸 샤워 불법촬영해 올린 내용도 있었는데
경찰에선 해외 서버라 수사 못한다면서 쉬쉬하면서 묻힘
(나무위키랑 아카라이브랑 운영사 같음)
당시 아카라이브 측에선 채널 폐쇄 후 증거 인멸하면서 주작이라고 발뺌했는데



최초 공론화 하신분이 기자들한테 직접 증거들 제보해서 사실로 확인됨

흐지부지 묻히자 아카라이브는 다시 아동 음란물 공유를 시작함 (2026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