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마츠 쇼 "한국은 기적 만드는 현장, 일본은 기적 기다리는 분위기" [BIFF]
무명의 더쿠
|
10:08 |
조회 수 1812
카사마츠 쇼는 "한국과 일본의 촬영 시스템 차이가 있다"며 "한국이 더 엄격하게 배우와 현장을 지켜주는 분위기가 있다"고 짚었다. 이어 "일본은 그 부분을 열심히 만들어가고 있는데 아직 완벽하진 않다"며 "또 한국은 뭔가 '기적을 만들어간다'는 분위기다, 현장에서 또 카메라 앞에서 의상과 분장 연출이 기적을 만든다, 다만 너무 그림을 만들려고 하기 때문에 배우들의 기세가 떨어지는 순간도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9218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