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 실제 기자 "제일 어린 기자 두들겨 패 내보내면 다들 겁에 질렸다"
무명의 더쿠
|
10:05 |
조회 수 3066
이부영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동아투위) 위원장은 지난 8일 MBC 라디오 '조승원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암살자(들)'을 가리켜 "비교적 그 시대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잘 그렸다고 봤다"며 "우리들과 관련된 일이기 때문에 상당히 뭉클한 마음을 받았다"고 말했다. '암살자(들)'은 상업영화 가운데 자유언론실천선언을 최초로 그려낸 영화로 평가받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8123?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