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들 돈 좀 넉넉히 줘”…노르웨이 작가의 통쾌한 수상 소감 [서울드라마어워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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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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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오리지널 각본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는 현실을 언급하며 “요즘은, 적어도 제가 있는 노르웨이에서는 오리지널 각본을 팔기 어렵다. 참신한 아이디어는 죽어라 분석하고 또 검토한다”며 창작 환경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 “이 상이 방송사와 프로듀서들이 오리지널 각본에 과감히 승부를 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작가들을 잘 챙겨달라. 좀 믿어주고, 세일즈 마케팅 팀으로부터 보호해 주고, 고료도 넉넉히 챙겨달라”고 방송사와 제작사에 당부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9/0005746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