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세종 아닌 집 근처 식당서 200만 원 이상 결제… '대장동 변호' 법제처장 업추비 논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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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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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법제처는 집 근처에서 수행 직원 격려 목적으로 업무추진비가 수차례 사용된 것과 관련해선 "국무회의에 참석한 타부서 수행 직원 격려 등인데 집행 목적을 잘못 기재했다. 빠른 시일 내에 정정할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 카운터석만 있는 오마카세 일식당에서 입법 지원 등 논의를 이유로 두 달간 250만 원을 사용한 것에 대해선 직원들의 고충을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업무 이야기를 했다고 해명했다.
https://v.daum.net/v/2026100820023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