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 있다고 '국대 은퇴'로 흥정하나?…국가대표는 그런 자리 아니다…만 서른 '96라인' 대처 방식 미성숙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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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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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선수가 보인 국가대표 은퇴를 걸고 마치 흥정하는 듯한 태도는 미성숙했다는 느낌만 준다. 번지 수를 잘못 찾았다. 김민재·황인범·황희찬에 오히려 역풍이 불 가능성이 커진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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