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하는 언니나 외출 중인 엄마가 돌아오는 줄 알았는데, 나였을 때의 실망감이 그대로 드러난 강아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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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 |
조회 수 2890
https://x.com/eoeyjdrg85aogqh/status/1653512689241698306?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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