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고 자면 이틀 뒤에 깬다는 우스갯소리로 유명했던 추억의 양주 '캪틴큐'가 단종 11년 만에 돌아옵니다. 롯데칠성음료는 오늘 정통 캐리비안 럼 원액을 쓴 캪틴큐를 360㎖, 알코올 도수 35도, 9900원에 다시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4736?sid=101
마시고 자면 이틀 뒤에 깬다는 우스갯소리로 유명했던 추억의 양주 '캪틴큐'가 단종 11년 만에 돌아옵니다. 롯데칠성음료는 오늘 정통 캐리비안 럼 원액을 쓴 캪틴큐를 360㎖, 알코올 도수 35도, 9900원에 다시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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