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지난달 28일 안드리 베쉬킨 주한우크라이나대사대리를 초치해 항의 수위를 높인 데 이어 이날 대사 소환으로 한층 강도를 높였다. 대사 소환은 외교채널 소통, 공개적 입장 발표, 상대국 대사 초치에 이어 대표적인 강력한 외교적 항의 수단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8/0000157892?cds=news_media_pc&type=editn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지난달 28일 안드리 베쉬킨 주한우크라이나대사대리를 초치해 항의 수위를 높인 데 이어 이날 대사 소환으로 한층 강도를 높였다. 대사 소환은 외교채널 소통, 공개적 입장 발표, 상대국 대사 초치에 이어 대표적인 강력한 외교적 항의 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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