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004’ ‘7777’ 자동차 ‘골드 번호판’ 누가 가져가나 했더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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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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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등록 업무 담당 공무원이 ‘1004’ ‘7777’ 같은 골드 번호를 편법으로 부여하거나 등록 대행 업체가 요청한 차량에 몰아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4002834
기사에 나오는 공무원이 자기 차량에는 8888, 배우자 차는 3333, 등록대행업체가 요청한 차량 11대에 7777 지정해줘서 중징계 받았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