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중국 판빙빙, 판청청 6700만 위안 채무 불이행

무명의 더쿠 | 16:38 | 조회 수 2352

중국 웨이보에 올라왔다 내려간

#范冰冰范丞丞被追债6700万元#   판빙빙 판청청 6700만 위안 채무 추심당함

판빙빙이 주연한 드라마 파청천이 판빙빙 탈세, 남주배우 성범죄 사건이 터지면서 흙오이가 되어 제작사가 파산 및 청산 절차에 들어감

'파청천'은 약 5억 위안, 우리 돈으로 850억 원의 제작비를 들인 대작이었음.

 

hEtprF

 

당시 판빙빙은 최대 주주였던 제작사 아이메이선과 관련이 있습니다. (아이메이선=판빙빙 모녀가 최대주주자로 거의 판빙빙 가족회사 였다는썰)
투자 계약에 따라 투자사(하이러영상) 측은 수익 배분을 보장받았으나,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으면서 채무 문제가 발생.
2021년 9월 7일, 베이징 법원은 아이메이선에게 투자금과 수익금 총 6,700만 위안을 상환하라는 최종 판결을 내림.


2026년 9월경, 투자사 측이 공개 서한을 통해 판빙빙과 판청청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며 채무 상환을 요구하면서 사건이 다시 주목받음.
채권자 측은
파산 감사 보고서와 은행 거래 내역을 근거로, 2018년부터 2020년 사이에 아이메이선에서 판빙빙 및 판청청 관련 개인 스튜디오로 거액이 송금된 정황을 지적하며 자금 흐름에 대한 해명을 요구. 
투자사 하이러영상은 승소했으나, 아이메이선은 돈이 없다고(파산함) 5년간 투자사에게 돈을 제대로 주지 않았다고함.


판빙빙 측은 법인(회사)의 채무와 개인의 법적 책임은 법률에 따라 구분되어야 하며, 여론 압력을 이용한 개인 책임 추궁은 부당하다고 강력히 반박.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7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웨이크메이크X더쿠🩷] 환절기에도 들뜸 없는 피부! 피부 표현, 커버, 지속까지 갖춘 <#완성형쿠션> 체험단 모집 (50인) 258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양수 터진 임신부’ 병원 25곳 안 받아줘…안성→전주 헬기 출산
    • 18:34
    • 조회 8
    • 기사/뉴스
    • 오늘 업로드된 uv방 게스트
    • 18:34
    • 조회 44
    • 이슈
    • 우리나라에서는 멤버가 누군지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는 그 유명한 홍콩 4대천왕
    • 18:32
    • 조회 447
    • 이슈
    1
    • 아폴로우주선개발팀의 엔지니어 마거릿해밀턴여사 별세
    • 18:30
    • 조회 145
    • 이슈
    • 엔플라잉 (N.Flying) ‘잔불 (Still)’ MV 발매
    • 18:30
    • 조회 59
    • 이슈
    2
    • 픽고 승희 결혼 기념 승희 성훈 몰아보기 3일차 마무리
    • 18:30
    • 조회 186
    • 이슈
    • 신부 친구들이 축가 부르다가 마이크를 내려놓은 이유...
    • 18:30
    • 조회 279
    • 이슈
    • 아이들 우기 YUQI 'Stay' Official Music Video
    • 18:29
    • 조회 55
    • 이슈
    • 시위하는 학생들을 경찰로부터 보호하는 프랑스 어느 지역의 시장
    • 18:27
    • 조회 305
    • 이슈
    • 이때까진 찍을 생각없엇는데 전광판에 판빙빙 나오는순간 ㄹㅇ 주변 다 얼어붙음... 나더 카톡으로 ㅁㅊㄷ고 존나침 아니그냥 사람이아님 여신이엇어
    • 18:27
    • 조회 814
    • 이슈
    1
    • [망그러진 곰] 뜨개(고인물) 모임에 가입하다(시즌그리팅 예고)
    • 18:27
    • 조회 425
    • 이슈
    5
    • [재혼황후] 취향은 달라도 디즈니를 향한 마음은 진심 💗 디즈니 왕국에 찾아온 새로운 이야기, <재혼 황후> 커밍 순!
    • 18:26
    • 조회 172
    • 이슈
    1
    • "해킹 고수도 아니었다"…한국 금융권 공격 키운 AI
    • 18:26
    • 조회 205
    • 기사/뉴스
    • 젠지 다음은 뭘까?
    • 18:25
    • 조회 521
    • 이슈
    6
    • 삼성전자 분기 영업이익 세계 1위 등극
    • 18:21
    • 조회 2086
    • 이슈
    42
    • 한류는 정부지원 덕분이라는 근거없는 분석에 "그만 좀 해!" 대신 화내주는 해외네티즌들 댓글 반응
    • 18:21
    • 조회 843
    • 이슈
    4
    • 친구 비웃었다가 큰코 다친 썰
    • 18:18
    • 조회 886
    • 유머
    4
    • 송인준 전 헌법재판관 별세…노무현 탄핵심판 등 참여
    • 18:16
    • 조회 321
    • 기사/뉴스
    • 드디어 유출됐다는 K-마운자로 에페 가격 근황
    • 18:16
    • 조회 4471
    • 이슈
    54
    • 티베트의 소금호수
    • 18:15
    • 조회 613
    • 이슈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