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 병원서 "수용 불가"…응급 임신부, 헬기로 150km 이동해 출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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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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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소방당국은 당일 새벽 3시 반쯤 전북 전주에 있는 예수병원에 지원을 요청했고, A씨는 소방헬기를 타고 150km 정도를 이동해 예수병원에 도착한 뒤 무사히 아이를 낳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4696?sid=102